2017년 11월 13일 월요일

항상 마지막인 것 처럼

하루하루를 최후의 날처럼 보내야 한다.
- 푸블릴리우스 시루스

시간은 항상 흘러갑니다. 생활을 하든, 잠을 자든 말이죠. 시간은 멈추지 않습니다.
그렇기에 잘 활용하는 사람이 더 잘나게 되어 있습니다.
그렇기에 더 잘나고 싶다면 위의 글귀에서 처럼 하루하루를 최후의 날이라고 생각하고 보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그렇다면 더 바삐 움직이게 될 것이고 시간낭비는 더 줄어들게 될 것이니 말이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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