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누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고 왔었는데요.
그날따라 세일하는 것도 많이 보여서 저랑 친구는 더 신나게 돌아다니면서.
쇼핑을 아주 제대로 즐기고 온 것 같은데요.
뭐 딱히 산게 많은 건 아니지만 그냥 구경 자체만으로도 참 신나는 것 같아요.
한참을 구경 다닌후에 갈증이 너무 난 저희들은 저렇게 커피를 마셨는데요.
저는 그냥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셔주었고 친구는 아주 달달한 커피를 주문해서.
마셨는데 친구는 돈 추가 해서 저렇게나 큰 사이즈로 마시더라구요.
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