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자 한판 오랜만에 먹어 보고 싶어서 주문을 해가서 집에 가서.
먹을 생각으로 주문하고 잠시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렸었는데요.
그런데 그때 제 눈에 들어온 한 모습이 있었는데 바로 저 모습이에요.
정말로 너무 이쁘고 아름다워 보이는 저런 이쁜 부케 모양의 꽃병이 .
보여서 한참을 바라 본 것 같아요.
사실 피자가게에는 잘 어울리지 않았던 그런 모습이기도 했지만요.
그래도 너무 이쁜 이런 꽃병 스타일이라서 정말 제 마음에 너무 들었는데요.
이런 이쁜 인테리어 소품 저도 하나 사고 싶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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