쇼핑 하러 갔었다가 비즈알들이 이쁘게 진열되어있고 비즈알들을 파는.
그런 곳을 우연히 지나가게되었는데요.
제가 사실 한때에는 이런 비즈알들 사서 팔찌들을 만드는 것을 은근히 즐겨서.
하고 취미아닌 취미가 되었던 적도 있었는데요.
한동안 또 잠잠하게 지내왔었는데 이런 비즈장식알들을 파는 곳을 지나갈려니.
또 너무 구경하고 싶다는 충동이 생기더라구요.
그래서 구경을 하게 되었는데 그동안 못보던 그리고 갖고싶은 이쁜 비즈장식들이.
많이 보이길래 두개만 사와봤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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